관련 기사 Media report

[불교신문] 조계종 “4월은 불교의달 마음 평안의 달…희망의 봄 만든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한국불교문화사업단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5-04-03 18:11

본문

4월1일부터 5월5일까지 불교의 달
국제선명상대회 국제불교박람회
연등회 등 열어 마음에 평안 선사

“불교, 더욱 가깝고 흥미롭게
​​​​​​​체험하도록 프로그램 기획”

조계종은 4월1일부터 5월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불교의 달 마음 평안의 달로 정해 국제선명상대회와 불교박람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조계종은 4월1일부터 5월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불교의 달 마음 평안의 달로 정해 국제선명상대회와 불교박람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조계종(총무원장 진우스님)은 4월1일부터 5월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기간을 ‘불교의 달, 마음 평안의 달’로 정해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조계종은 광화문 봉축점등식을 시작으로 서울 전역에 거리 연등불이 켜지면 조계사를 중심으로 한 종로 광화문 권역과 봉은사를 중심으로 한 강남 코엑스 권역에서 2025 국제선명상대회와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연등회 등 대규모 행사를 열고 불자와 국민들 마음에 평안과 위안을 전한다.

조계종은 “서울의 대표적인 핫플레이스에서 개최되는 만큼, 가족 나들이나 데이트 코스로도 손색없도록 접근성을 높였다”며 “세대와 성별을 떠나 누구나 불교를 더욱 가깝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소개했다.

불교의 달 행사는 4월1일 2025 국제선명상대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5일 부처님오신날까지 서울국제불교박람회, 국제선명상축제, 주한 외국대사 초청 템플라이프, 담선대법회, 봉축 법요식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불교의 달 주요 행사 및 일정. 
불교의 달 주요 행사 및 일정. 

국제선명상대회는 4월1일 서울 봉은사 미륵광장에서 ‘선명상을 통한 마음의 평화, 세계 평화’를 주제로 개막한다. 이날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을 비롯한 종단의 주요 스님과 국내외 명상 지도자 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과 선명상음악회를 진행한다. 미륵대불을 활용한 ‘세계평화’ 기원 미디어아트도 펼쳐진다. 봉은사에서 진행하는 대회는 4월6일까지 이어진다.

4월2일 오후7시 서울 광화문광장에는 국보 11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을 재현한 미륵사지 9층 탑등이 불을 밝힌다. 총무원장 스님과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소속 스님, 서울시장 등이 참석해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주요 프로그램. 

4월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너의 깨달음을 찾아라!’를 주제로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개최된다. 불교문화산업전과 예술전, 국제전, 담마토크, 야단법석 등 불교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다.

조계사에선 4월14일부터 20일까지 국민 대화합과 국운 융성을 발원하는 ‘담선대법회’도 열린다.

전국 사찰 57곳에서는 선명상 템플스테이 특별주간을 운영한다. 4월7일부터 4월20일까지 청년세대 2500명에게 1만 원에 템플스테이 참여기회를 제공한다. 신청접수는 오는 4월1일부터 할 수 있다.

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